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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'Eve'이라고 하고 한국 사람이 한국어로 같은 이름 '에바'를 부르면 좋어요. 44살이고 프랑스의 '브르타뉴'주에 살아요.
한국어를 배운지 3년 됐지만 아직도 한국어로 말하고 쓰는 것이 좀 무서워요. 그리고 프랑스어를 배우는 사람을 돕거나 우리 두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아해요. 그래서 우리는 한국어와 프랑스로 이야기를 했으면 정말 좋겠어요!
한국어를 배운지 3년 됐지만 아직도 한국어로 말하고 쓰는 것이 좀 무서워요. 그리고 프랑스어를 배우는 사람을 돕거나 우리 두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아해요. 그래서 우리는 한국어와 프랑스로 이야기를 했으면 정말 좋겠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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